[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과 이란 충돌 과정에서 발생한 미군 사망에 대한 보복 조치를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뉴스네이션 기자가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해당 기자는 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한편 이날 앞서 사우디 국방부는 리야드의 미국 대사관이 드론 2대의 공격을 받아 제한적인 화재와 일부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초기 평가에 따른 설명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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