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12일 오후 4시 51분쯤 대구시 달성군 동쪽 22km 지점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발생 깊이는 8km이다. 대구·경북권의 최대 계기 진도는 'Ⅱ' 등급으로 파악됐다.

최대 계기 진도 'Ⅱ' 등급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규모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지진으로 대구와 경북권에서 '유감 신고'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