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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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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이 자신만의 세계와 커리어를 그려보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토크콘서트로 올해 시즌2를 맞았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의 'IDEAL 트렌드 리포트(2024)'는 최근 2030 여성 사이에서 타인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를 포착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화제작 '세계의 주인'을 연출한 윤가은 영화감독(오른쪽)이 2025년 12월 19일 서울 삼성역 씨스퀘어에서 열린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연사로 나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2026.01.07 yunyun@newspim.com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삶과 커리어의 확장을 고민하는 2030 여성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현장에서는 연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관객들의 질문과 호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번 시즌2에는 영화감독 윤가은, 가수 윤하, 소설가 최은영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윤 감독은 강연에서 "사회적 기준이 정답이 아니라, 내가 되는 순간 하나의 장르가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완벽한 계획보다 실패와 변수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온 이야기는 각자의 속도로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여성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소설가 최은영은 '세계를 구축하는 힘'을 주제로,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도 끝까지 완성해 본 경험이 창작을 지속시키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특별함이 아니라 고유함이 중요하다"며 경험·관찰·감정에서 길어 올린 관계의 결을 자기만의 언어로 붙잡는 과정으로 자신 만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화손보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도 연사들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주요 강연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는 윤가은 감독, 19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강연 콘텐츠가 각각 업로드된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방향을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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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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