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스타필드, 오감으로 즐기는 '크리스마스 성지' 입증...1000만명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 달 새, 서울 인구 규모 1000만명 스타필드 찾아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가족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올 겨울, 직접 체험하며 오감으로 즐기는 크리스마스 트리 캠페인으로 '크리스마스 성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필드는 그간 단순한 볼거리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지고 공간을 경험하며 추억을 만드는 오감형 체험 콘텐츠로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지속 확장해 왔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크리스마스 전경 [사진=스타필드 전경]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시작 한 달 만에 누적 1000만명이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코엑스몰) 크리스마스 공간에 방문하며 크리스마스 시즌 필수 명소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점포별로 레고·게임·동화책 속 이야기를 크리스마스 테마로 풀어내 스타필드를 찾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연말의 설렘을 채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 스타필드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도심 속 트리 명소로 손꼽히는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SNS에서 '별마당 도서관' 해시태그 게시물이 전월 대비 약 4배 증가한 1만여 건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스타필드의 크리스마스는 일회성 관람을 넘어 공간을 따라 걸으며 직접 참여하고 추억을 남기는 오감 만족형 연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필드는 앞으로도 고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을 즐기고 경험을 완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시즌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레고와 협업해 사계절 내내 만개한 레고 꽃과 대형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며진 '산타의 블루밍 캐슬'을 만나볼 수 있다. 성 안으로 들어서면 형형색색의 레고 꽃이 공간을 채우고, 트리 앞에서는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즐거움은 물론 직접 레고를 조립하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산타의 작업실 '워크샵룸'에서는 레고 오너먼트를 만들어 트리를 장식해 보는 체험을 하며 연말을 더 특별하게 준비하는 설렘을 더한다.

정희영 레고코리아 대표는 "전 연령대가 함께 머무르며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가 레고가 추구하는 '놀이의 힘'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크리스마스 체험존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놀이의 긍정적인 힘을 경험하고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타필드 하남과 수원에서는 인기 게임 IP와 협업한 이색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와 게임 속 설원 호텔 '스노우텔'을 배경으로 인터랙티브 LED 체험 공간에서 캐릭터 에드거·멜로디·지기가 되어 볼 수 있으며, 직접 게임에도 참여해 볼 수 있다. 평일은 현장 QR 예약, 주말과 공휴일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또한 굿즈샵에서는 한정판부터 컬래버 굿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타필드 수원은 넥슨의 인기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팝업을 선보인다. 10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마비노기 모바일 특유의 판타지 세계관을 크리스마스 무드 속에서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던바튼'의 크리스마스 마켓 컨셉으로 꾸며진 굿즈샵에서는 신규 굿즈를 최초로 선보인다. 오는 20일에는 '던바튼 크리스마스 연주회'를 스타필드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 열어, 연말 분위기를 물씬 담아낼 예정이다.

올해 별마당 도서관은 '책 속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동화책 한 페이지 속에 들어온 듯한 연말 풍경을 선보인다. 특히 챕터별로 빛과 음악, 향기가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시각∙청각∙후각을 모두 자극하는 체험형 크리스마스로 도심 한가운데서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한다. 방문객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말 필수 방문지", "역대급 크리스마스 축제", "크리스마스 인생샷 명소"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