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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상무·LG·키움과 3차례 평가전

  • 기사입력 : 2021년07월21일 13:44
  • 최종수정 : 2021년07월21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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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이 상무, LG, 키움과 평가전을 치른다.

도쿄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김경문(오른쪽) 감독. [사진= 윤창빈 기자]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6시30분 상무, 24일 오후5시 LG, 25일 오후2시 키움과 3차례의 평가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평가전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후 26일 일본 도쿄로 출국한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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