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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년 마을공동체지원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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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청서 통합설명회…19개 사업 39억원 규모
올해 9개 통합공모사업 및 6개 관련사업 등 19개 마을사업 설명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마을공동체, 자치구, 동 주민센터 마을사업담당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광주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광주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의 이해와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올해 지원하는 9개 통합공모사업과 6개 관련사업 총 19개 마을사업을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마을공동체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모습 [사진=광주광역시] 2020.01.21 jb5459@newspim.com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지속가능협의회의 '생태문화마을사업',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의 '마을e척척',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행복학습센터, 마을교육공동체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시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설명회와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마을사업을 소개했다.

올해 광주시 자치행정과, 민주인권과, 여성가족과, 사회복지과, 공원녹지과 5개 부서가 연대협력해 통합공모하는 사업은 △광주형 협치마을 모델사업 △마을교육공동체 △청소년화해놀이터 △마을분쟁해결센터 소통방 △공유촉진사업 △인권마을 △여성가족친화마을 △광주마을복지공동체 △도시정원조성이다.

광주시는 지난 15일 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공고)에 9개 공모사업을 통합공고하고, 28일부터 2월13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받는다.

올해는 시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창구를 마련했으며, 자치구에 신청하는 여성친화마을사업, 광주마을복지공동체사업을 제외한 7개 통합공모사업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와 통합안내책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올해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빈집정비, 작은 도서관, 문화마을, 마을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사업 추진을 시작하고 있다.

박향 시 자치행정국장은 "2020년 한해 광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이웃과 함께 연대하고, 나눔과 연대가 살아있는 풀부리 민주도시 광주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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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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