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3000원 칼국수를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이 맛에 산다’ 코너에서는 칼국수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다.
이곳은 칼국수를 단돈 3000원(현금가)에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에도 양은 푸짐하다. 더욱이 천연재료로 직접 육수를 우려내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면발 역시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다. 한편 ‘생방송 투데이’는 4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