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던 한복판에서 발생한 싸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London Road Rash’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화물차의 운전기사와 승용차 운전사가 다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물차에서 내린 남성은 창문을 내리고 있던 승용차에 탄 남성에 주먹을 날렸다. 이에 화가 난 남성은 승용차에서 내렸고, 화물차 기사는 기다렸다는 듯 그를 때리기 시작했다.
맞고 있던 남성은 허리띠를 풀러 휘둘렀지만 이내 바닥에 쓰러졌고, 이 모습을 보고 있던 행인이 두 사람을 말리면서 상황은 마무리 됐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맞았던 남성은 분이 안 풀렸는지 차에 올라타기 전, 화물차를 몰던 남성의 얼굴을 가격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