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핌=정상호 기자] 전라북도 정읍 남자 화장실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좀 쩌는 전라북도 정읍 휴게소 화장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살펴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휴게실 화장실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블랙과 화이트 계열의 색상으로 세련된 느낌을 준다. 밝은 조명도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한몫한다.
![]() |
벽에 사진을 걸어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 또 화장실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안락한 쇼파와 테이블도 마련했다. 여기에 더해 우주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소품들이 놓여 있어 흥미롭다.
정읍 휴게소 남자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게 정상이다" "모든 화장실이 이랬으면 좋겠다" "여자화장실도 같은 콘셉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