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구위는 최고지만"... 4사구 7개로 자멸한 이의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IA의 좌완 선발 이의리는 KBO리그 차세대 에이스로 불릴 만큼 잠재력이 크지만, 동시에 뚜렷한 약점도 지닌 선수다. 빠른 공과 날카로운 변화구를...
2025-08-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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