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시드' 임종훈-신유빈, 새 중국조에 2-3... 8강 좌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에서 16강에서 막혔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30일 중...
2025-09-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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