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고양] 농구장 깜짝 등장, 한화 미래 정우주 "벌크업 신경, 스플리터도 연습"
[고양=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마운드의 미래 정우주(20)가 야구공 아닌 농구공을 잡았다. 비시즌을 보내고 있는 정우주는 체격을 키우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
2026-01-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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