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청장 "내년 3월 세계유산법 통과땐 종묘 고층건물도 높이 절차 거쳐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국가유산청이 세계유산 관리 강화, 지역 상생, 국민의 자긍심 높이기, K헤리티지 산업 육성을 축으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공개했다.17일 국...
2025-12-1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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