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총수일가 10명 중 7명, 용산·강남·서초에 산다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국내 대기업 총수일가의 거주지가 서울에서도 집값이 가장 비싼 용산·강남·서초 등 특정 부촌으로 초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총수일가의 1...
2025-12-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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