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TYM, 2026 협력사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YM이 14일 3월17~26일 전국 4개 지역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 135개사 중 125개사가 참석해 사업 전략과 AI 제조 등 정책을 공유했다.
  • 단가 연동과 기술 지원 확대 등 상생 방안을 제시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4개 지역서 맞춤형 간담회 개최
협력사 125개사 참석...동반 성장 의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은 지난달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창원, 대전, 시흥, 대구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통에서 성과로, 함께 만드는 2026'을 슬로건으로,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전략과 주요 정책을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청된 135개사 중 125개사가 참석했으며, 이 중 임원급 이상 참석 비율이 75%에 달한다.

TYM은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창원, 대전, 시흥, 대구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2026 협력사 간담회 – TYM FUTURE DRIVE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TYM]

TYM은 이번 행사를 구매전략본부·생산본부·품질(TQM)본부가 함께하는 전사 공동 운영 방식으로 확대했다. 이주영 CPO(최고제품책임자)를 비롯해 김행식 생산1본부장, 김동균 생산2본부장, 신경환 TQM본부장, 김영식 구매전략본부장과 각 본부 팀장이 참석해 협력사와 직접 소통했다.

간담회에서는 ▲글로벌·국내 시장 동향 및 사업 전략 ▲AI 자율제조 ▲납기 효율 개선 및 공정 관리 고도화 ▲협력사 품질 매뉴얼(TSQM) ▲협력사 등급제(S~D) ▲원가 개선(VE)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 본부별 핵심 정책이 논의됐다.

특히 TYM은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지역·자재군별 맞춤형 분산 개최 방식을 채택하고, 사전 조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TYM은 이를 바탕으로 단가 연동, 생산계획 조기 공유, 품질 기준 명확화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해 협력사와 공유했다.

향후 TYM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들을 단계별로 실행하고, 원자재 가격 연동제 검토 및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정례적인 소통 채널 운영을 통해 협력사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I Q&A]

Q1. TYM이 개최한 '2026 협력사 간담회'는 어떤 행사인가요?
A1.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은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창원·대전·시흥·대구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2026 협력사 간담회 – TYM FUTURE DRIVE DAY'를 열고 협력사와 상생·동반 성장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Q2. 이번 간담회의 규모와 협력사 참석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A2. 초청한 135개 협력사 중 125개사가 참여해 약 93%의 참석률을 기록했으며, 그 중 임원급 이상 참석 비율이 75%에 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Q3.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A3. 국내외 시장 동향과 사업 전략, AI 자율제조, 납기 효율 개선 및 공정 관리 고도화, 협력사 품질 매뉴얼(TSQM), 협력사 등급제(S~D), 원가 개선(VE),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 구매·생산·품질 본부별 핵심 정책이 심도 있게 논의됐습니다.

Q4. 협력사 상생을 위해 제시된 구체적 지원·개선 방안은 무엇인가요?
A4. TYM은 사전 VOC 조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가 연동, 생산 계획 조기 공유, 품질 기준 명확화 등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제시했으며, 사후 조사에서 종합 만족도 5점 만점에 4.0점을 기록했습니다.

Q5. TYM의 향후 협력사 상생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계획은 무엇인가요?
A5. TYM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를 단계별로 실행하고 원자재 가격 연동제 검토, 기술 지원 프로그램 확대,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통해 협력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