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장수기업' 문턱 낮춘다…건설·금융도 신청 가능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명문장수기업' 선정 대상이 확대되면서 건설업과 금융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도 제도 참여가 가능해진다. 장기간 업력을 유지하면서 사업 구조를 유연...
2025-12-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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