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5일 춘천교대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동 성장 환경의 상향 평준화를 약속했다.
- 우 후보는 강원도 통합 지원 체계 수립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구축 등 구체적 정책을 제시했다.
- 도내 어린이 2만6000여 명에게 영유아 급·간식비를 지원해 먹거리 차별을 해소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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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5일, 춘천교대에서 열린 '2026 어린이날 강원 온동네 늘봄 교육 나눔 행사'에 참석해 아동 성장 환경의 '상향 평준화'를 약속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에 따르면 우 후보는 '봄을 걷는 작은 발자국'을 주제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예비 교사들이 준비한 전공별 부스를 참관했다. 또한 현장을 찾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였다.
그는 "주소지가 아이들의 성장에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손에 잡히는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강원도 통합 지원 체계 수립,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구축, 영유아 급·간식비 격차 해소 등의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우 후보는 "현재 17개 시도 중 강원도만 유일하게 영유아 급·간식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내 어린이 2만6000여 명에게 급·간식비를 지원해 먹거리 차별을 해소하고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를 이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행사를 준비한 예비 교사들에게는 "열정적으로 아이들과 호흡하는 모습에서 강원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예비교사들이 긍지를 가지고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보육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