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방조 의혹' 김주명 "전보 요청 못받아"...피해자 측 "깊은 유감"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이었던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장이 성추행 피해 호소 묵인·방조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피해자 측이 "유감스럽...
2020-08-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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