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로 가는 한반도, '하나의 중국'을 향하는 양안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분단을 바라보는 한·중의 시선이 묘하게 엇갈린다. 한국은 북한과 유엔 동시가입국이지만 헌법상 통일을 지향한다. 중국은 대만과 정치·군사적 ...
2026-09-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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