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래프톤과 KeSPA가 5일부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 평가전을 연다
- 평가전은 5~6일, 12~13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 한국 대표팀은 실전 감각과 팀워크를 점검하며 본선을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중화 타이베이 대표팀 등 참가…아시안게임과 동일한 12팀 체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크래프톤이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공동으로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팬들에게 대표팀의 경기 모습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대표팀은 실제 국제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며 본 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평가전은 총 2회에 걸쳐 열린다. 1회차는 9월 5~6일, 2회차는 12~13일 각각 오후 7시부터 온라인으로 치른다. 각 회차는 총 12매치로 하루 6매치씩 진행한다.
경기 맵은 하루 기준 에란겔 4매치와 미라마 2매치로 운영한다. 순위 포인트와 킬 포인트를 합산하는 기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포인트 룰을 적용한다.
대회에는 아시안게임과 동일하게 12개 팀이 참가한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중화 타이베이 등 국가대표팀과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참가팀이 경쟁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는 김준하(XZY), 박상철(FAVIAN), 송수안(NolBu), 전현빈(HYUNBIN), 정유찬(chpz)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국제전 수준의 경쟁 환경을 경험하고 아시안게임 본선을 앞두고 경기력과 팀워크를 점검한다.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와 틱톡,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유튜브 및 SOOP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