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폭염 더 세지나 약해지나"....태풍 '돌핀' 진로에 달린 한반도 날씨 운명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이동 진로에 폭염과 폭우 등 한반도의 날씨 운명이 가늠된다"국내 기상전문가들의 진단이다....
2026-08-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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