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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서툴지만 뜨거운 로맨스…사랑에도 정답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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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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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우와 김소현이 10월 5일 연애박사 첫방을 한다
  • 박민재와 임유진의 서툰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 로봇연구실서 피어날 성장과 설렘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미숙하고 서툰 청춘의 사랑을 그린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와 임유진(김소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포착한 강의실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슴 깊게 스며드는 독보적 감성으로 미완성 청춘의 로맨스를 완성할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연애박사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 지니] 2026.09.23 moonddo00@newspim.com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공개된 강의실 포스터는 '연애박사'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내며 설렘을 자아낸다. 고요한 강의실을 배경으로 마주한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교단에 앉은 박민재와 그를 향해 무언가를 묻고 싶은 듯 손을 번쩍 든 임유진. 서로에게 향하는 시선 사이로 어쩐지 묘한 기류가 감도는 가운데, '사랑에도 정답이 있나요?'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더한다. 미숙과 성숙, 설렘과 불안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갈 두 사람.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뜨겁게 부딪히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갈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추영우는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수영선수의 꿈을 접은 '박민재'를 맡았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서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는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 감정 표현에 서툰 그 앞에 추진력 강력한 유진이 나타나면서 변화를 맞는다. 김소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으로 변신한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학과 내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의류학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 그는 민재를 만나 로봇공학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로봇 연구도 사랑을 향한 직진도 거침없는 임유진이 박민재의 굳은 마음을 녹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누구나 겪어볼 법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로맨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켜켜이 쌓아 올리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서사, 그 안에서 뜨거워지는 감정선을 그려낼 추영우와 김소현의 섬세한 연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10월 5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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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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