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레콤이 20일 러너 고객용 런메이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11월 15일 가민런코리아 초대권 500명을 추첨 제공한다.
- 경주 무한도전 Run 후속으로 한 달간 러닝 행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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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SK텔레콤이 러너 고객을 위한 '런메이트' 시리즈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가민런코리아' 초대권 500명 제공이다. 응모는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런메이트'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받는다.

SKT는 응모자 중 250명을 선정해 초대권을 제공하고, 스마트기기 할부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 이용 고객 250명을 별도로 추첨해 초대권을 준다. 당첨자 중 20명에게는 아디다스 러닝화 '아디제로 EVO SL'도 증정한다. 참가자는 10km 또는 하프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SKT는 지난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현장에는 34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SKT는 '런메이트 급수대' 6곳에서 물과 포도당 캔디, 바나나를 제공했다. 결승 지점에는 미스트를 분사하는 '쿨링 게이트'를 설치했다.
SKT는 향후 한 달간 10km 뛰어보기, 러닝 페이스 끌어올리기, 러닝 도전 기록하기 등 후속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과 혜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공개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