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상순이 7일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라디오를 쉬었다.
- 소속사는 6일 갑작스런 컨디션 저하로 치료받았다고 했다.
- 회복 상태를 보고 향후 일정은 조정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상순 "충분히 쉬고 돌아오겠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라디오 진행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지난 6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해왔다. 지난달 26일 이후 사전 녹음된 29일 방송분을 제외하고 생방송 진행을 하지 못했으며, 다른 진행자가 자리를 대신했다.
이상순도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주 수요일(8월 26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충분히 안정을 취하며 쉬면 서서히 회복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상순의 회복 상태를 고려해 향후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순은 밴드 롤러코스터 등을 거쳐 가수와 기타리스트로 활동해왔으며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