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증권 강남금융센터가 12일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연다.
- 해외선물 전략을 서비스에 적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 자동매매 시연과 위험관리 필요성도 함께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DB증권이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 '시그널메이커' 활용법과 실전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연다.
DB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거래에 사용하는 투자 전략을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금융IT 이하형 시스템트레이더가 '시그널메이커 소개 및 유용한 전략으로 알파 찾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참석자들에게는 추세장과 횡보장 등 시장 상황에 맞는 해외선물 전략과 실제 적용 방법을 실습 형태로 안내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시스템트레이딩 전문 툴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한 자동매매 시연도 진행한다. 투자자가 구상한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입력하면 시세 변동에 따라 매매 신호가 발생하고 자동으로 주문이 실행되는 과정을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최근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 발전으로 시스템트레이딩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증권사들도 자동매매 플랫폼과 알고리즘 투자 교육을 확대하는 추세다. 다만 시스템트레이딩 역시 시장 상황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전략 검증과 위험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2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DB증권 강남금융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