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26일 현대카드와 쇼핑 적립 강화한 Edition3를 출시했다.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결제 시 기본 5%, 최대 15% 적립한다.
- 연회비와 실적 기준을 낮췄고 26일 오후 2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현대카드와 함께 쇼핑 적립 혜택을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26일 출시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이 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5%가 기본 적립된다.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10%까지 적립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가 함께 이용하면 멤버십 혜택인 최대 5%까지 더해져 결제 금액의 최대 15% 적립이 가능하다.

네이버는 이전 버전 대비 연회비와 전월 이용실적 기준을 낮췄다. 카드는 총 3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되며 신청은 26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네이버 현대카드는 2021년 첫 출시 이후 누적 발급량 120만 장을 넘었다. 실제로 멤버십과 카드를 함께 이용하는 사용자의 월 평균 구매금액은 멤버십만 이용하는 사용자보다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한나 네이버 멤버십 리더는 "네이버는 멤버십 사용자 중심으로 네이버 쇼핑을 자주 방문하고 이용할 수록 체감 혜택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적립 구조와 제휴 범위를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쇼핑은 물론 콘텐츠와 오프라인 혜택까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치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월 4900원(연간 이용권 월 3900원)의 구독료로 쇼핑·예약 결제 시 포인트 최대 5% 적립과 매월 콘텐츠 선택권(넷플릭스·스포티파이·MS PC게임패스·네이버웹툰 및 시리즈 쿠키 중 택1)을 제공한다. 멤버십패스를 통해 주유, 영화, 편의점 등 오프라인 제휴사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