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래프톤이 25일 게임스컴 ONL서 신작 5종 영상을 공개했다
- PUBG: 데드넷과 NO LAW 등 장르별 신작을 선보였다
- 프로젝트 제타·타래·에이지 트위스터도 전투와 협동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크래프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의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ONL)'에서 신작 5종의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공개된 작품은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 등이다.

PUBG 프랜차이즈 신작 'PUBG: 데드넷'은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를 배경으로 한다. 캐릭터와 건플레이, 게임마다 이어지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활용한 성장 시스템을 담았으며, 특수 능력과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전투의 규모와 변수가 커지는 구조다.
'NO LAW'는 오픈월드 FPS RPG로 주인공 '그레이 하커'를 중심으로 침투와 해킹, 슈팅이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맞춰 침투, 해킹, 직접 전투 등 다양한 접근법을 선택할 수 있다.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 '프로젝트 제타'는 핵심 오브젝트 '프리즘'을 차지하고 반납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3인 팀이 보스를 처치해 프리즘을 확보한 뒤 반납 지점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다른 팀들이 난입하며 다자간 교전으로 확대된다.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다크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다. 흑막 '아가사'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대재앙에 맞서는 영웅의 서사와 실제 전투로 이어지며 강력한 스킬로 적을 처치하는 전투와 보스전이 담겼다.
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라진 딸이자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어린이, 청년, 성인, 노인의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풀어가는 장면과 함께 열차 위 전투, 물체 변신, 차량 이동 등 협동 플레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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