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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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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생명이 지난달 우수고객 400여명을 초청해
  •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교보생명은 중소도시까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부산서 우수고객·FP 400여명 초청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교보생명이 우수고객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대산홀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우수고객과 재무설계사(FP) 400여명을 초청해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네 라이프는 교보생명이 올해 노블리에 서비스에 새로 도입한 영화음악 콘서트다. 전문 연주자가 유명 영화 OST를 편곡해 연주하고, 해설가가 영화와 음악에 대한 설명을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교보생명이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대산홀(20일)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21일)에서 우수 고객, 재무설계사(FP) 400여 명을 초청해 '시네 라이프'를 개최 했다. [사진=교보생명] 2026.06.09 yunyun@newspim.com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시네마 천국', '여인의 향기' 등의 줄거리와 명장면, 주제곡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영화음악을 클래식 연주와 해설로 접하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겼다.

지난달 20일 대산홀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알고 있는 노래가 많아 쉴 틈 없이 재미있게 즐겼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에 다시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시네 라이프가 고객 호응을 얻자 올해부터 정식 프로그램으로 도입했다. 이달에는 전주와 경주 등에서도 시네 라이프를 열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적은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행사 지역도 확대할 방침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서비스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노블리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대중음악 콘서트 '더 플레이리스트', 세미클래식 공연 '포유 콘서트', 예술문화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살롱 드 교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매년 국내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노블리에 콘서트'도 대표 프로그램이다. 해당 콘서트는 정명훈 지휘자와 KBS교향악단의 협연 등으로 구성돼 클래식 공연을 고객들이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최근 열린 노블리에 콘서트에 참석해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신 의장은 "고객님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콘서트가 여러분께 휴식과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은 이 밖에도 교보문고, 광화문글판, 대산문화재단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에 예술·문화 서비스를 더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문학과 예술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의 삶에 풍요로운 가치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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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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