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지원 의원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성과를 긍정 평가했다.
- 그러나 집권여당 전당대회가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 여야 지도부에는 서민 경제 살리기와 공정선거에 집중하라며 내부 혼선과 막말 정치도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여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서는 강하게 질타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께서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시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먼 등 세계적 빅테크 기업 CEO들을 만나 AI(인공지능)선언과 1375조 비즈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며 "잘하고 있는 건 분명하다"고 했다.
이어 "집권여당 전당대회는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고 짚었다.
그는 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를 향해서는 "서민 농어촌 경제 살리기에 나서라"며 "그것이 직전 총리, 여당 대표가 챙길 일이고 그래야 미래로 가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며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를,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당대표 따로, 당 소속 의원 따로다"라고 비판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