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식이 22일 백악관에서 열린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취임 선서식을 주재하며, 워시는 상원 인준 통과 후 인플레이션 심화 속 연준을 이끌게 됐다.
- 워시는 트럼프가 지명했으며, 파월 의장은 의장직 종료 후에도 연준 이사로 잔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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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케빈 워시 신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취임식이 오는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다.
폭스 비즈니스는 18일(현지시간) 워시 신임 의장의 취임식이 22일 백악관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시 신임 의장의 취임 선서식을 직접 주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연방의회 상원은 지난 13일 변호사·금융인 출신인 워시의 의장 인준안을 가결했다. 워시 신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요구를 이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격화된 상황에서 연준을 이끌게 된다.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명한 인물이다. 투자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고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거치며 악화된 연준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계가 워시 시대에는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워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는다. 파월 의장은 의장직 종료 후에도 이사로 잔류하기로 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