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무더위쉼터 284곳을 대상으로 기획순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시민공감실 현장기동팀과 척척거제 기동대가 합동 점검해 불편·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보수·정비한다고 했다
-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소관부서와 연계해 후속 정비를 추진하고 시설 노후도와 이용 실태를 함께 파악해 추가 보완을 검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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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4주간 관내 무더위쉼터 284곳을 대상으로 기획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척척! 시원하게! 무더위쉼터 기획순찰'을 시민공감실 현장기동팀과 척척거제 기동대의 합동 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 과정에서 드러나는 불편사항과 위험 요소는 척척거제 기동대가 현장에서 바로 보수·정비해 조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시민이 별도 민원을 제기하지 않아도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처리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안은 관련 소관부서에 신속히 연계해 후속 정비가 누락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경로당, 정자 등 실제 더위를 피해 시민이 이용하는 무더위쉼터 284곳이며 공동주택과 청사 시설은 이번 순찰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노후 시설물 상태, 출입 시 안전 확보 여부, 생활 불편사항 등 쉼터 이용과 직결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시는 시설 노후도와 이용 실태를 함께 파악해 추가 정비나 보완 필요 사항도 검토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