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국정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후보가 18일 정태호 의원과 우주항공대교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우주항공대교는 사남면과 곤양면을 잇는 왕복 2차로 1.3km 교량으로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정 후보와 정 의원은 우주항공대교를 사천 미래 성장동력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안전·신속 추진과 중앙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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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정국정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후보는 최근 정태호 국회의원(서울 관악구을·재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과 함께 우주항공대교 건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주항공대교는 사천시 사남면과 곤양면을 연결하는 왕복 2차로, 총연장 1.3km 규모의 교량으로 오는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당초 '사천항공산업대교'로 불렸으나, 우주항공청 개청과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이라는 지역 미래 비전을 반영해 '우주항공대교'로 최종 명칭이 확정됐다.
교량이 개통되면 사천 서부권에서 축동IC와 사천항공국가산업단지까지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돼 교통 흐름 개선과 물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 후보는 "우주항공대교는 단순한 교량이 아니라 사천의 미래 산업과 시민 삶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공법 변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사 지연이나 안전 문제가 없도록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권 여당의 시장 후보로서 중앙정부 차원의 필요한 모든 협조를 이끌어내 박동식 시장 시정의 미흡했던 부분들을 반드시 메우겠다"며 "우주항공대교 연계 도로 공사를 비롯해 사천시가 책임 있게 협력해야 할 사안은 직접 챙기고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정태호 의원도 "우주항공대교는 사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뒷받침할 매우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이라며 "정국정 후보와 함께 안전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