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가 18일 선대위 발대식에서 '나주대도약 10대 전략'을 발표했다
- 10대 전략에 전남·광주 통합시대 에너지특별시·경제·정원관광·역사문화·농업·복지·교통 중심도시 구상이 담겼다
- 윤 후보는 민선8기 성과를 바탕으로 나주 대통합과 모든 후보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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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가 선대위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 통합시대 중심도시 구상을 담은 '나주대도약 10대 전략'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총괄상임위원장 신정훈 국회의원과 선대위원장단,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주당 원팀 기조와 필승 의지를 확인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지방정부를 만드는 선거"라며 "압도적 승리로 전남·광주 통합시대 중심 나주 대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성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국가에너지산단 지정,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설립 확정, 영산강 국가정원 추진 등을 제시했다.
10대 전략은 에너지특별시, 경제 중심도시, 정원관광도시, 역사문화도시, 농업·농촌 강화, 민생경제 회복, 출산·보육 환경 개선, 교육·청년 정책, 촘촘한 복지, 광역교통 중심도시 등이다.
에너지 분야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조기 완공, 글로벌 핵융합 연구단지 조성, 에너지공사 및 세계에너지총회 유치를 포함한다. 혁신도시에는 농협중앙회 등 2차 공공기관 이전과 통합 특별시청·의회 유치를 추진한다.
관광 분야는 영산강 국가정원과 국가하구센터 영산포 유치, 나주역-정원 에코브릿지 조성을 담았다. 원도심은 마한 고도 지정, 세계유산 등재 기반, 목관아 복원, 역세권 개발, 컨벤션센터 구축, 야간경제 활성화로 재편한다.
농업은 햇빛소득마을 200곳 조성, 품목별 경영안정 지원, 농업인회관 건립, 푸드 업사이클링 연구지원센터 활성화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1인당 2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산모·어린이 종합병원 유치, 에너지영재교육원·영재학교 설립, 청년 100일 책임보장제, 어르신 버스 무상 이용, 광주-나주 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 추진 등을 포함했다.
윤 후보는 "20개 읍면동이 고르게 성장하는 대통합 시대를 열겠다"며 "모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