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27일 최종 후보 확정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본경선에 유영하·추경호 의원이 진출했다. 충북지사 1차 경선에서는 윤갑근 후보가 승리해 김영환 후보와 최종 대결을 치르게 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구시장 예비경선에서는 유영하·추경호 후보가 본경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오는 19일 토론회를 거쳐 24~25일까지 이틀간 결선 투표를 치른다. 최종 후보자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충청지사 예비경선에서는 윤갑근 후보가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현직인 김영환 지사와 최종 대결을 펼치게 됐다. 오는 20일 토론회 이후 25~26일 양일간 투표를 실시하며, 27일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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