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7일 독립운동사 교육을 본격화했다.
- 초중고 대상으로 12월까지 학교별 1주간 교육 주간을 실시한다.
- 교과 연계 활동과 50만 원 지원으로 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며, 도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독립운동사 교육 주간'을 오는12월까지 학교별 1주간 탄력적으로 실시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광복절, 독도의 날 등 주요 기념일과 연동해 교과 수업·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합 운영한다.
학교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주간 프로그램으로는 교과 연계 프로젝트 학습,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전문가 특강, 학생 캠페인, 글쓰기·영상 제작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학교 중심으로 독립운동사 교육 동아리를 운영해 지역 독립운동사 탐구와 실천 사례 발굴을 돕고,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사진 전시·사적지 순례·역사 퀴즈 교실 등을 추진한다.
또 중등 역사 교원을 위한 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어 교육과정 연계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력을 높인다.
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독립운동사를 단순 지식이 아닌 삶과 연결된 역사로 이해하고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정 연계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