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102개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한주 이사장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등 47개 연구기관이 참석한다.
- 국무총리와 13개 부처 장관 등 24명,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함께하며 KTV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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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빠진 기관 대상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102개 공공기관과 부처 유관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국민을 위한 봉사, 미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 12월 부처 업무보고에서 빠진 기관들이 대상이다.
청와대는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과 26개의 소속 연구기관 기관장,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과 19개의 소속 연구기관 기관장을 비롯한 47개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의 경우 이 대통령의 '경제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청와대는 "44개의 부처 유관기관 기관장과, 올해 신규로 지정된 11개의 공공기관 기관장도 참석할 예정"이라며 "부처 유관기관은 정부의 재정 지원을 받거나, 정부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등 공공성을 지닌 기관으로, 각 부처 핵심 업무와 관련된 기관들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에서도 김민석 국무총리를 필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교육부 장관 ▲외교부 장관 ▲법무부 장관 ▲국방부 장관 ▲행정안전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국토교통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법제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국가데이터처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소방청장 ▲경찰청장 직무대행 ▲관세청 차장 ▲우주항공청 차장을 포함한 24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봉욱 민정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국가안보실 1·2·3 차장 등이 함께한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이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작년 부처 업무보고와 마찬가지로 보고와 자유토의의 순서로 진행된다. 4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먼저 보고하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는 이 이사장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업무는 김영식 이사장이 보고한 뒤 자유토의가 진행된다.
이어, 55개의 부처 신규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업무에 대해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총괄 보고 후, 자유토의가 진행된다. 업무보고는 KTV로 전체 생중계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