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안군이 15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연다.
- 군민 수요 대응과 문제해결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례를 발굴·포상한다.
- 내달 21일 군청에서 열리며 사례 접수는 2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과 혁신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연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한 군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문제해결 중심의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낸 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공직자의 사기를 높이고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대회는 내달 21일 군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며 본청과 사업소, 읍·면, 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사례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사례는 예선과 본선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예선은 내부 심사단이 적격성을 검토하고, 본선은 적극행정위원회 대면심사 70%, 온라인 투표 30%를 반영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 등 총 8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를 높이는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우수사례를 널리 공유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