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15일 공무원연금공단의 해외 부동산·인프라 국내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 공단은 2월 공고 후 정량평가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이를 최종 결정했다.
- 회사는 공단의 해외 부동산·인프라 펀드를 관리하며 투자수익 향상과 리스크 관리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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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15일 공무원연금공단의 해외 부동산·인프라 국내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월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 후 1차 정량평가와 현장실사, 2차 구술심사를 거쳐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을 선정했다. 향후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공단이 투자하는 해외 부동산·인프라 펀드를 관리할 예정이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현대해상화재보험의 자회사로 2000년 설립된 종합자산운용사다. 회사는 부동산, 인프라, 사모펀드(Private Equity), 사모대출(Private Debt) 등 다양한 전략의 상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왔으며, 2024년에는 우정사업본부 해외 부동산·인프라 국내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공무원연금공단 해외 부동산·인프라 국내 위탁운용사 선정은 회사의 대체투자 전문성과 글로벌 운용 역량을 인정받는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공단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공단의 투자수익 향상과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사의 대체투자 부문을 더욱 확대하고, 차별화된 운용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로부터 신뢰받는 글로벌 운용사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