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현대카드는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공정거래제도 발전과 자율준수 문화 확산,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등 공정경제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현대카드는 전사적 공정거래 인식 제고와 임직원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부여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평가에서 금융사 최초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하는 등 법규 및 윤리행동규범 준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그간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계 구축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공정거래 문화를 사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금융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