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1일 화성시 화학공장에서 화재 발생해 작업자 10명 대피했다.
- 오전 10시 4분 신고 후 소방당국 전력 투입해 31분 만에 초진했다.
- 부상자 없으나 인명피해 확인 중이며 화재 경위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31일 오전 화성특례시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등 10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경 화성시 서신면 일대에 위치한 화학공장 건물 안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화학공장 특성상 인화성 물질로 인한 폭발이나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컸던 만큼 소방 당국은 즉시 대응 단계에 준하는 전력을 투입했다.
화재 직후 건물 내부에 있던 작업자 등 10명은 신속히 건물 밖으로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없으나 건물 내부 수색을 진행하며 인명피해 여부를 확인 중이다.
소방대는 현장 도착 후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한 끝에 신고 접수 약 31분 만인 오전 10시 35분경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