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수청동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4시 59분쯤 당진시 수청동에 위치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7분 만인 오후 5시 1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외부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