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은 13일 뱅키스 국내 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6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전교육과 모의거래 이수 고객 전원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 첫 거래 고객에 3만원, 고액 거래 상위 20명에 50만원을 추첨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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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11일까지 자사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 대상 '국내 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국내 파생상품 거래 고객은 물론,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개인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파생상품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모두 이수하고, 이수 정보를 최초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를 신청한 뒤 국내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 현금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국내 선물 150억원 이상 또는 국내 옵션 5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각 50만원의 현금도 지급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는 선물옵션이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국내 선물옵션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통해 부담을 낮추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