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상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이 27일 제42대 청장으로 취임했다.
- 도로·건설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정밀점검을 주문했다.
- 광역교통망 확충 등 교통인프라 개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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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제42대 청장에 이상일(57)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이 27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취임식에서 이상일 신임 청장은 "국토의 중심부이자 교통의 요충지인 충청권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일선기관의 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도로·건설안전 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후 변화와 시설 노후화로 도로 환경의 위험 요인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과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견되는 작은 이상징후도 철저히 대비하여 줄 것"을 전 직원에 주문했다.
아울러 거점 도시간 광역교통망 확충, 간선도로 건설 및 개량 등 효율적인 교통인프라 개선을 위해 이용자 중심의 시각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반영해 지역균형 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상일 신임 청장은 제38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토교통부 물류정책과장,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부산지방항공청장, 기술안전정책관, 공항정책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