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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군산 교육수도 전환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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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군산을 서해안 교육수도로 전환하는 교육 중심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글로벌 교육허브 구축, 직업계고 취업 예약형 과정 도입 등을 포함한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
  • 학생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교육·산업·취업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교육 연계 통한 지역 회생 전략 강조
학력생태계 개편·취업연계 교육모델 구축

[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군산을 '서해안 교육수도'로 전환하기 위한 교육 중심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산업 중심 발전만으로는 도시 회생에 한계가 있다며 교육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산은 과거 산업도시로 성장했으나 주요 기업 가동 중단 이후 지역 경제가 위축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군산을 서해안 교육수도로 전환시키기위한 전략을 발표했다.[사진=이남호 캠프]2026.03.27 gojongwin@newspim.com

그는 현대차그룹 투자와 새만금 개발을 기회로 평가하면서도 "도시 경쟁력 완성의 핵심은 교육"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학력 생태계 개편과 교육·산업·취업 연계 강화 방안을 내놓았다.

우선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글로벌 교육허브 구축, 주요 학교의 거점 캠퍼스화를 통해 지역 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 유출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또 직업계고에 '취업 예약형 과정'을 도입해 졸업과 동시에 지역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교육·문화·돌봄 기능을 결합한 학교복합플랫폼 도입, 지역 의료·체육·해양 자원을 활용한 인재 양성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는 학교를 유지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을 통해 지역을 살려야 할 시점"이라며 "군산을 아이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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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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