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세정은 23일 젤리피쉬엔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 소속사는 10년 여정을 마무리하며 감사를 전하고 응원했다.
- 김세정은 BH엔터로 이적하며 5월 아이오아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23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세정과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며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세정은 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같은 해 그룹 구구단 멤버로 정식 데뷔해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드라마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5월에는 아이오아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세정은 이병헌, 한효주, 박보영 등이 속한 BH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