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19일 워크숍을 개최했다.
- 100명 시민참여옴부즈만이 2025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방향을 논의했다.
- 소심향 전 위원이 공공사업 감시 교육을 진행하며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공사업 감시·평가 전문 교육' 통해 감시역량 제고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 19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100명의 시민참여옴부즈만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옴부즈만 위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감시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시민참여옴부즈만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한 분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법률, 회계, 보건복지 등 10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서울시의 주요 공공사업을 감시하고, 그에 따른 평가활동을 통해 시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소심향 전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이 '공공사업 감시․평가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참여옴부즈만 위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시정 참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는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감시 절차와 방법, 위법 사례 식별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사업 감시 및 평가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옴부즈만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추가로 2025년 감시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덕현 위원장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공정하고 청렴한 서울시정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