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인모 거창군수가 16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했다.
-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고 근무 여건을 청취했다.
- 초기 대응과 안전 최우선을 강조하며 예방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전날 산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불 대응체계 점검과 현장 근무자 격려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구 군수는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들과 만나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산불 진화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고 당부했다.
구인모 군수는 "산불 초기 대응이 핵심이며 진화대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군 차원에서 예방·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맞서 지난 14일부터 4월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 중이며 산림청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