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온유가 16일 미니 5집 터프 러브 초동 11만 장 돌파했다.
- 솔로 커리어 하이 기록하며 전곡 작사 작곡 참여했다.
- 9개국 아이튠즈 1위 차지하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미니 5집 초동 판매량이 11만장을 돌파했다.
16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온유의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는 발매 일주일 동안 총 11만 1958장 판매됐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온유가 기록한 커리어 하이다. 특히 '터프 러브'는 온유가 전곡 작사는 물론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한 앨범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터프 러브'는 뻔한 사랑 이야기에서 탈피해,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 속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한 권의 소설책처럼 엮어낸 앨범이다. 온유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하는 앨범으로써, 온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터프 러브'는 발매 직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타이베이,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터프 러브'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TOP100 1위에 오르며 전방위적 인기몰이 중이다.
온유는 오는 4월 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터프 러브'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