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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12)] 오픈클로 보안 경고, 2월 자동차 생산∙판매량 감소, 중동 리스크에 항공업 직격탄, IEA '비축유 4억 배럴 방출 권고', 상장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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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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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당국이 12일 AI 에이전트 오픈클로의 보안 위험성을 경고하고 항공유 급등으로 항공사들이 유류할증료를 인상했다.
  • 중국 2월 자동차 생산·판매량이 전월 대비 각각 31.7%, 23.1% 감소했으며 신에너지차도 14.2% 줄었다.
  • 국제에너지기구가 중동 전쟁 여파에 대응해 역대 최대 규모인 4억 배럴의 원유 방출을 권고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2일 오전 00시2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3월12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AI 에이전트 '오픈클로' 보안 경고 지속

중국 공업정보화부 네트워크 보안 위협 및 취약점 정보공유 플랫폼(NVDB)은 최근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개방형 AI 에이전트 '오픈클로(OpenClaw)'의 보안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AI 에이전트 제공업체, 취약점 수집 플랫폼 운영기관, 네트워크 보안 기업 등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해야 할 6가지, 하지 말아야 할 6가지' 권고안을 제시했다.

오픈클로의 보안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중국 당국은 지속적으로 경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인 오픈클로가 기본 설정 상태나 부적절한 설정 환경에서 구동될 경우 높은 보안 위험성을 띤다고 경고했다. 오픈클로의 일부 인스턴스가 권한 제어 부족이나 설정 결함으로 인해 사이버 공격 및 정보 유출 등의 심각한 보안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중국 국가인터넷응급센터(CNCERT)는 '오픈클로 보안 애플리케이션 위험 경고'를 발표하며 관련 기관 및 개인 사용자에게 일련의 보안 조치를 권고했다. 

2. 중국 2월 자동차 생산∙판매량 감소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 데이터에 따르면, 2월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167만2000대와 180만5000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31.7%와 23.1% 감소한 것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각각 20.5%, 15.2% 줄어든 수치다.

2월 신에너지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69만4000대, 76만5000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8%와 14.2% 감소했다. 신에너지차의 신차 판매 비중은 전체 자동차 신차 판매의 42.4%에 달했다.

3. 중동발 리스크에 항공업계 직격탄

중동발 긴장감이 지속되면서 국제 항공유 가격이 지속적으로 급등하고, 공역 안전 리스크도 심화되면서 글로벌 항공업계가 적지 않은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따라 다수 항공사는 운임 인상안을 발표하고, 일부 항공사는 중동 지역 노선 운항을 취소하고 있는 상태다. 

10일 홍콩항공은 이달 12일부터 유류할증료를 35.2%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도항공도 국내선과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연료비 상승뿐 아니라 핵심 공역의 안전 리스크 확대도 일부 항공사의 운영 방침을 바꾸고 있다. 영국항공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말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오가는 모든 항공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4. IEA '비축유 4억 배럴 방출 권고 예정'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 불안에 대응해 11일(이하 현지시간)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오후 1시에 역대 최대 규모인 4억 배럴의 원유 방출 권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란군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대변인은 11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할 능력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변인은 "미국과 그 동맹국에 유리한 상황에서 단 1리터의 석유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화예정밀(688059.SH) : 초경합금 컴퓨터 수치 제어(CNC) 블레이드 연구개발 업체. 원자재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함에 따라 회사의 전 제품군 판매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힘.

2. 정신통신(603421.SH) : 저전압 전력선 채널 통신 제품 연구개발 업체. 중국 전력망 국유기업 스테이트그리드(國家電網∙STATE GRID∙국가전력망)와 중국남방전력망(中國南方電網)이 자사에 부과했던 시장 진입 금지 기간이 만료됐지만, 국가 단위 및 성(省) 단위 입찰 참여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힘.

3. 신국도(300130.SZ) : POS(판매정보관리시스템) 중심의 전자결제 단말기 개발업체. 차세대 스마트 하드웨어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지배 자회사인 지쏸공사(極算公司)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4. 안휘환유그룹(600063.SH) : 폴리비닐 알코올 및 관련 제품 연구개발 업체. 폴리비닐 알코올 수지 등 프로젝트에 투입하기 위해 최대 30억 위안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힘.

5. 신희망유업(002946.SZ) : 유제품 제조사.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추진 계획 밝힘.

6. 프리원(688678.SH) : 정밀 금속 부품 연구개발 업체.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3.84~254.8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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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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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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