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9일 당정 협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금융·자본시장 상황 점검에 나선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금융위원회와 당정 협의를 진행한다.

회의에는 민주당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들과 금융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당정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내 자본시장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안정 대책과 환율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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